
방송인 안현모가 대중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안현모는 21일 Mnet에서 생중계되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중계를 맡은 바, 깔끔한 진행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샀다.
이날 안현모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악적 지식들을 풀어내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음악인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와 화촉을 밝혀 유명세를 치렀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2017년 방송된 MBC '본격 연예 한밤'에서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라이머는 "안현모와의 첫 만남에서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와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안현모 역시 "라이머는 굉장히 남자답고 적극적인 사람이다"면서 "나쁜 말은 한마디도 할 게 없다"고 애정을 과시해 대중의 부러움을 샀다.
안현모, 라이머 부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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