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청와대 국민청원 지지…성희롱 피해 전적 있기 때문? "야한 걸 찍진 않느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지, 청와대 국민청원 지지…성희롱 피해 전적 있기 때문? "야한 걸 찍진 않느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수지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뉴스타운 김하늘 기자] 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지지의 목소리를 전한 가수 겸 배우 수지에 대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수지는 자신의 SNS을 통해 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를 표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수지가 영상을 통해 앞서 불거진 집단 피팅모델 성추행 관련 사건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 해결 방안을 강구하는 입장을 전한 것.

용기 있는 행보를 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모으고 있는 수지는 앞서 성희롱 피해를 입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딩고뮤직에서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 출연한 수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당시 함께 출연한 PD가 수지에게 던졌던 질문이 화두에 오르며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휴대폰 사진첩을 보던 수지가 "여기에 사진이 별로 없어서"라고 말하자 PD는 "사진이 엄청 많다. (스크롤이) 끝없이 올라간다"고 언급했다.

이에 수지가 "이거 큰일 나, 큰일 나"라고 말하자 PD는 갑작스레 "야한 걸 찍지는 않으실 거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당황스러운 질문에 수지는 "야한 건 없다. 달달한 게 많을 거다"라고 답변했지만 누리꾼들은 "PD의 질문이 상황에 맞지 않을 뿐더러 지나치게 무례했다. 명백한 성희롱이다"라는 지적을 던진 바 있다.

한편 수지가 용기 있는 목소리를 낸 이후 해당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DDF 2018-05-18 14:10:46
먼소리야.ㅋㅋ

MICHIN 2018-05-18 13:59:40
기자님 뭐하세요?
기사내용과 제목이 너무 어처구니 없네요.
이런 정확하지도 않은 기사내용으로 업로드하시다니 이게 기사인지 뭔지 모르겠네요
삭제하시죠

ㅇㅇㅇ 2018-05-18 12:59:14
기사제목 개빻으셨네요 ㅎㅎ
기자님은 지금 기사로 성희롱하는셈인거 모르세요?
아무상관없는 오프더레코드 일화 끌고와서 이런 똥같은 기사쓰시네 부끄럽지도 않으신가 ㅎㅎㅎ
팩트만 가지고 기사쓰세요 기자님^ 기레기소리 듣기싫으면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