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우도환, 문가영과 방송 전부터 친해…"밀당 NO, 굳이 해야할 필요 못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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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부인' 우도환, 문가영과 방송 전부터 친해…"밀당 NO, 굳이 해야할 필요 못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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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문가영 열애설 부인

▲ 문가영과 열애 일축 우도환 (사진: 우도환, 문가영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뉴스타운=이하나 기자]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설을 일축했다.

2일 오전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스태프는 우도환과 문가영의 열애는 이미 기정사실화 돼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일 "우도환과 문가영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며 "방송 전부터 친해져서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문가영 측 역시 "열애에 대해선 전혀 들은 바가 없다"고 해명했다.

문가영과의 열애설 이전 조이와의 열애설로 주목받았던 우도환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우도환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우도환은 "밀당은 전혀 안 한다. 하는 법도 모른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성격이다"며 "굳이 해야 할 필요를 못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할 때 예의를 많이 차리는 편이다"며 "누구를 만나도 항상 그 사람을 '누군가의 귀한 딸'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상형에 대해 우도환은 "대화가 잘 됐으면 좋겠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웃음이 나오는 사람"이라며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연상도 만나보진 않았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을 정도, 부모님과 나이 차이가 꽤 있는 정도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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