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생생한 귀농귀촌 현장체험 ‘2018 도시민 귀농학교’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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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생생한 귀농귀촌 현장체험 ‘2018 도시민 귀농학교’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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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동안

▲ ⓒ뉴스타운

남원시가 4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동안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35명을 대상으로 요천다슬기체험휴양마을(아리원)에서 도시민 귀농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귀농 멘토시티 남원’이라는 명성에 걸맞도록 귀농마인드 향상과 귀농귀촌에 꼭 필요한 실용교육으로 구성되어, 이제 막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위해 발을 내딛은 도시민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귀농 지원정책 설명회, 선배 귀농인들의 귀농 정착기와 멘토 상담, 지역민과의 갈등 대처방안 토의, 체험·가공·특용작물 농가 현장 체험 등을 통하여, 짧은 시간이지만 도시민들이 귀농귀촌 전반에 걸쳐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또한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 남원 사무소와 함께 귀농 후 접하게 되는 ‘농산물 안전관리(PLS 제도), 친환경·GAP인증, 원산자·양곡표시’등 실용적인 농업 교육도 준비함으로서 더욱 향상된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남원시는 오는 6월에도 도시민 귀농학교를 추가 개최 할 예정이며, 그 밖에도 여성귀농학교, 귀농농사교실, 자연건강학교, 산야초 학교 등 연중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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