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선언' 이태임, 정녕 가정 지키기 위한 결단?… 母 "빨리 결혼해서 편안하게 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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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선언' 이태임, 정녕 가정 지키기 위한 결단?… 母 "빨리 결혼해서 편안하게 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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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선언 이태임 (사진: 이태임 SNS) ⓒ뉴스타운

[뉴스타운=김세정 기자] 은퇴 선언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배우 이태임이 이번에는 열애설과 임신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남자친구의 아이를 임신해 은퇴를 결정했다는 소문이 돌고있다고 보도했다.

여전히 이태임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소속사 측은 "열애설과 임신설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 현재 확인 불가한 사안들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태임은 정녕 가정을 지키기 위한 결단을 내린 것일까?

평소 이태임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생각이 깊지 않았다. 최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 이태임은 자신의 어머니에게 "육아가 그렇게 힘든데 꼭 시집을 가야하느냐"라고 말했다.

반면 이태임의 어머니는 "(딸 이태임이) 빨리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딸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 결혼해서 마음 편안하게 사는 모습이 보고 싶다. 다 필요없고 결혼만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태임은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퇴선언을 했다. 이태임의 은퇴 사유를 두고 각종 추측이 난무한 상황이지만 정작 이태임 측에서는 아무런 추가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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