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 송산권역 Happy매니저(단장 한창희)는 지난 15일 민락동 양지마을 8단지 경로당에서 노인 100여 명을 위해 즉석에서 만든 짜장면과 과일, 핫도그를 대접하는 ‘2018년 사랑가득 짜장면 나눔행사’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3월 행사를 시작으로 송산권역 Happy매니저는 2018년 한 해 총 12회의 사랑가득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작년에 동일 행사 시 제공했던 짜장면, 군만두, 팥빙수(여름에 제공) 뿐 아니라 핫도그 및 공룡알 등 새로운 메뉴를 준비하여 송산권역 거주 어르신 뿐만 아니라 장애인, 어린이집 원아 등으로 수혜자를 다양하게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송산권역 Happy매니저,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회장 안용철),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희망봉사단(단장 이상빈), 천사보금자리 의정부지회(단장 신철호) 등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또한 청과물 ‘재래시장’, 그랜드 연합의원, 한터 어린이집, (사)한국미술협회의정부지부, 민락공인중개사회, 송산2동통장협의회, New빛사랑&빛사랑 어린이집, 민락e편한세상입주자대표회의 및 송산진부대찌개에서 후원을 아끼지 않아 의미를 더하였다.
한편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희망봉사단 이상빈 단장은 “여러 단체에서 협조해 사랑가득 짜장면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송산권역의 많은 지역자원을 발굴·연계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개발하여 제공함으로써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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