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가수 박지헌을 향한 대중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복수 매체는 2일 "수원의 한 병원에서 박지헌의 딸이 태어났고 이를 그가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건강하게 태어난 딸로 인해, 박지헌은 3남 3녀의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박지헌은 아내와 앞선 2010년 혼인신고를 하고 2014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미 다섯 아이의 아버지였던 박지헌은 지난해 6월 여섯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대중을 놀라게 했다.
임신 소식에 놀란 반응을 보였던 것은 박지헌의 부모님도 마찬가지, 특히 그의 어머님은 아들에게 정관 수술을 권하기도 했다.
박지헌의 아버지는 지난 31일 채널A '아빠본색'에 등장해 아들에게 "너희 엄마가 너(박지헌)한테 정관 수술을 권하라고도 했다. 그런데 난 묶으라고는 안 했다"며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것 같아서 말을 못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이제 (아들의) 아기가 태어나면 아들 셋, 딸 셋이 된다"며 "밸런스가 딱 맞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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