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아리 닫았삤따
여러분은 언젠가
배불뚝이 김 정일 야가
징거런 D J 한태 줬다는
풍산개 두 마리를 기억하는지?
한 마리는 D J 동교동에 살고 있고
또 한 마리는 푸른 기와집에 눌러 있는데
도통 짖어 대질 않는단다.
D J 개는
“이 보다 더 큰 도둑 어딨는 데 감히 누굴 보고 짖어 짖길!”
기와집 개는
“천날만날 짖어대니 내 귀가 시꺼럽다. 근데 내가 왜?... 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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