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에 고발. 진정인 박OO 씨는 창원시 대방동에 위치한 L 유치원 김00 원장에 대한 부적격한 유치원 운영에 있어서 비리 등을 철저히 밝혀 줄 것을 믿고 창원시교육지원 청에 고발과 함께 진정서를 제출했다.

고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불법 건축물 2곳 의혹에 관련, 유치원 5층 소재 대강당은 내부인이 아니면 출입이 불가능 한 방1곳이 있고 1층 목조건물 불법 개조 리모델링을 했다. 이에 창원시교육지원청 담당자 는 확인한 결과 불법건축물이 맞는 것 같으며 더 정확한 조사가 필요에 의해서 시청 건 축과에 의뢰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2. 급식관련 리베이트 수수 의혹에 관하여
L 유치원은 급식 운영에 있어 영양사가 따로 없는 점으로 보았을 때 창원교육지원청은 징계 사유에 해당 한다고 답을 했고 더 세밀하게 조사에 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L 유치원 김00원장은 급식 장부 및 회계 관리등을 출근도 하지 않는 김씨 (유치원 이사)가 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식품 납부업체 와 비밀장부를 확보하고 리베이트 정황을 밝혀내야 할 것이다. 이에 교육지원청 담당자는 L 유치원 김00 원장의 개인 동의가 없이 계 좌 압수수색 권한이 없기 때문에 정확하게 조사 할 수 없는 점에 대하여 경찰 고발 건 이라 고 말하며 적극 협조 할 것이라 했지만 고발인에게 답변이 없었다.
이에 고발인들은 유치원 비리가 여러모로 포착되었음에도 창원시교육지원청은 사건에 잘못된 부분이 없는 것으로 종결 매듭 지으려 하는 지원청담당자 부실조사와 졸속 조사에 한계점을 느끼고 2017년 10월에 고발자는 기습적인 조사요청 진정서를 2차 제출했다.

이후로 지원청 장학사의 조사는 가속을 내기 시작 했고 L 유치원 김00 원장의 부당한 운영과 법률 위반등이 발견 되었으나 충분한 조사가 더 필요다고 밝혔다.
유치원 종사자들 사이에서 나돌고 있는 급식 관련 리베이트 수수 의혹에 대한 실체는 명확 하게 밝혀야 한다고 고발자 박OO 씨는 주장하고 있다.
왜? 아이들이 급식을 해야하는 유치원 중요 운영에 있어서 영양사 시스템 데이터링을 갖춰함 에도 불구하고 영양사가 따로 없었는지에 대해 의혹이 따르고 있다.
또한 유치원에 근무하는 조리원 외 직원들이 급식비를 내지 않고 급식을 제공 받은 점은 원생들이 지급한 급식비로 직원들이 급식을 제공받았던 것이다.
3. L 유치원에 근무자들 4대보험 미가입에 대한 의혹이다.
유치원 근무자는 근로 계약서도 쓰지 않았던 점이 확인 되었다. 그리고 일부 직원들이 4대보험 미가입이였던 것이다. 이는 일일노동자가 아니어서 근무하는 기간에는 4대보험에 가입을 해야한다. 하지만 원(L 유치원)측은 돈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가입을 해 줄 수 없 다 라고 했다는 것 이다.
4. 유치원 차량유지비 및 명목 없는 지출에 대한 비리의혹이다.
유치원 버스 운전기사 김씨는 L 유치원 김00 원장의 친오빠다. 김씨는 부산에서 출.퇴근을 한다. 이에 운전기사 김씨는 유치원 운행 외 개인적인 이동수단 으로 활용 하였으며 출.퇴 근용으로도 사용했다는 것 이다. 이는 차량유지비나 통행료 등에 대한 비리의혹이 짙은 부 분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출근도 하지 않는 유치원의 이사 김여인이 있다. 이는 L 유치원 김00 원장의 언니다.
김씨 (김00 원장의 언니)는 2017년 6~8월 사이 두달여 동안 미국여행을 다녀온 기록이 있 다고 고발자들은 말했고 출근도 하지 않으면서 월급이 지급 되었으며 자세한 조사가를 요청 한 상태이다. 하물며 김00 원장도 유치원에 출근을 수시로 잘 하지 않았으며 해외 여행도 자주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점에 대해서도 특별한 조사를 바란다고 종사자들은 말 한다.
이어 지원청 장학사 담당자는 인건비회수 및 환액조치를 할 계획 이고 징계의수의를 조사중 이라고 한다.
5. 학습교재(교구) 및 체험활동 등에 대한 컨설팅 리베이트 수수의혹 이다.
유치원에 아이들의 학습교재 및 체험활동 등에 대한 컨설팅 담당을 맡고 있는 강OO씨로 부터 현금 리베이트를 L 유치원 김00 원장이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있다. 철저한 조사가 필 요한 부분이라고 보고 있다.
6. 불법에 의한 수업 진행 의혹이다.
유치원에서는 보육교사가 정규 수업을 해서는 안돼는 점에 있어서 수업을 하였고, 정상적인 오전 수업시간에는 외부강사 (영어강사) 는 수업을 할 수 없고 방과 후 수업은 가능 하다고 한다 하지만 오전 10:30부터 12:00까지 지하 1층에 있는 영어교실에서 30분씩 5세,6세,7세 반 아이들 수업을 했다는 것도 진정인 박OO 씨외 종사자들 주장하고 있다.
7. 교육비 중 국가지원금을 제외한 수익자부담의 교육비 2013년 가정통신문 내용 중 교육비 입금 관련에 대한 안내문에는 반별계좌(각반담임)로 교육비를 입금 요구 하는 아내도 있다고 한다.
또한 1학기 식사 대금과 1년 교재비도 반별 계좌 입금을 요구 했다는 것이다. 이는 유치원 통장이 아닌 각반 담임 계좌로 입금을 요구 하는 것인데 유치원 회계로 세입처리 문제점에 의혹 대상이라고 볼 수 있다.
위 와같은 의문 투성이에 대해서 유치원 내부 종사자들은 교육지원청으로 L 유치원 김00 원장을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아이들을 상대로 학부모들을 이용해서 사익을 챙기는 부당한 유치원 운영에 있어 김00 원장의 부적격을 따져 물어 진실을 밝혀 줄 것 과 징계위원회는 L 유치원 김00 원장을 개인 파면 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교육지원청 장학사 담당자 입장은 1차 고발에서 일부 징계 사유는 밝혔으며 2차 고발 에 있어 병합 감사에 들어 갈 것이며 시.도의회 의뢰 및 형사 고발이 필요할 부분은 협조를 할 것이며 철저하게 조사 및 감사를 해서 민원 진정에 오점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치원에 비리의혹 과 유치원 폭행 사건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수사 선상에 오른 유치원들은 입증 할 만한 증거제시 및 비밀장부가 드러나지 않는한 반발이 잇 따르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일은 의혹이 한 두 가지가 아닌 것으로 미뤄 볼 때 교육 관할 담당자 및 경찰은 투명하고 철저하게 조사가 이루어진다 면 유아 교육의 밝은 미래가 보일 것 이라고 판단된다.
한편으로 경상남도 박 교육감은 경남의 기초교육 시스템을 강화하고 비리와 폭력이 없는 자 랑스런 경남교육문화를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었다. 그러나 형식에 끝나지 않을 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런 유치원 비리와 폭행 사건이 난무 한때 에 유 치원 교사 및 운영자의 특별 교육 시스템 과 교육관할 감사 시스템이 더 강화 되어야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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