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 커플의 꿀 떨어지는 데이트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는 스윙스, 임보라 커플의 반려견 산책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스윙스는 임보라의 집 앞에 도착하자 "아기야 오빠 지금 집 앞이야"라고 전화를 했다.
이에 임보라는 "아기 나왔다"라고 애교로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임보라가 차에 올라타자 마자 스윙스는 "뽀뽀"라고 말했고 임보라는 곧장 달콤한 뽀뽀를 해주었다.
이후에도 임보라는 연신 스윙스의 손을 잡고 얼굴을 쓰다듬는 등 스킨십을 멈추지 않아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스윙스와 임보라는 9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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