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미준'중앙당 등록증 ⓒ '한미준'홈에서^^^ | ||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이하 ‘한미준’)중앙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지난 3일 완료했다. 이로서 지난 2월22일 창준위 신고를 마친 이래 최단시간 내 정당법상 시도당 5개 이상을 갖춘 전국정당이 됐고 오는 5.31지방선거에 후보자를 ‘한미준’의 이름으로 내게 됐다.
이후 ‘한미준’의 정강 정책에 찬동하여 5.31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예비후보자는 ‘한미준’이란 명칭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한미준’의 명칭으로 예비후보 등록 할 수가 있다.
이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개미들의 정당이라 자부했던 개혁국민정당을 경험한 이후 두 번째의 민초들에 의한 정당으로 유명 정치인도 없고 충분한 자금력도 없는 상태에서 민초들에 의해 만들어진 정당이란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으나 5.31지방선거에서 성공여부는 미지수다.
현재까지는 5.31지방선거에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에 이어 ‘한미준’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있어 기호 6번이 유력해 보인다.
대전의 경우 최기복(59, ‘한미준’대전시당 대표) 대전시장 예비후보와 송인웅 중구청장(52, ‘한미준’중앙당 운영위원) 예비후보가 ‘한미준’의 이름으로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한미준’대전시당 최기복 대표는 “오는 5.31지방선거에 대전지역 전 선거구에 후보를 낼 것이며 이미 일부는 후보를 선별했다”며 “5.31지방선거에서 타당이 흉내 내지 못하는 선거 전략으로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