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홍대 브이홀, EMERGENZA 에머겐자 세계밴드대회 최종 우승팀 4인조 여성 인디밴드 ‘워킹애프터유(Walking After U)’ 수상 후 기념사진 ⓒ뉴스타운 3일 서울 마포구 홍대 브이홀(V-Hall)에서 열린 EMERGENZA(에머겐자) 세계밴드대회 한국 결승에 총 12팀이 경연을 벌여, 최종 독일행 우승 티켓은 4인조 여성 인디밴드 ‘워킹애프터유(Walking After U)’가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 3일 홍대 브이홀, EMERGENZA 에머겐자 세계밴드대회 최종 우승팀 4인조 여성 인디밴드 ‘워킹애프터유(Walking After U)’ 수상 후 기념사진 ⓒ뉴스타운 ▲ 3일 홍대 브이홀, EMERGENZA 에머겐자 세계밴드대회 최종 우승팀 4인조 여성 인디밴드 ‘워킹애프터유(Walking After U)’ 무대 ⓒ뉴스타운 ▲ 3일 홍대 브이홀, EMERGENZA 에머겐자 세계밴드대회 최종 우승팀 4인조 여성 인디밴드 ‘워킹애프터유(Walking After U)’ 무대 ⓒ뉴스타운 ▲ 3일 홍대 브이홀, EMERGENZA 에머겐자 세계밴드대회 최종 우승팀 4인조 여성 인디밴드 ‘워킹애프터유(Walking After U)’ 무대 ⓒ뉴스타운 ▲ 3일 홍대 브이홀, EMERGENZA 에머겐자 세계밴드대회 최종 우승팀 4인조 여성 인디밴드 ‘워킹애프터유(Walking After U)’ 결과발표 ⓒ뉴스타운 ▲ '2위팀을 격려하는 밴드 리더' 3일 홍대 브이홀, EMERGENZA 에머겐자 세계밴드대회 최종 우승팀 4인조 여성 인디밴드 ‘워킹애프터유(Walking After U)’ ⓒ뉴스타운 이번 EMERGENZA(에머겐자) 세계 밴드대회 한국 결승에는 ASDF, HG 펑크트로닉, 파노라마, 트리스, 경지, 동이혼, 파라노이드, 워킹애프터유, 브라운 웨일, 파이커, 뉴클리어 이디엇츠, 돕데이즈 총 12팀이 참여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