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마주희 작가와 '권성창 PD가 의기투합한 ‘돌아온 복단지’가 안방극장을 노크한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제작발표회에는 권성창 PD, 강성연, 고세원, 송선미, 이필모, 이형철, 진예솔, 김경남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포토타임 행사스케치 영상이 뉴타TV 네이버TV에 12일 업데이트됐다.

'돌아온 복단지'는 15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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