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지요.
비운다는 의미를
바람이 부는 대로
물이 흐르는 대로
그렇게 살지요.

‘파랑새 날다’ 신은숙 개인전이 5월 10일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전시를 시작했다.

작품을 보고 있으면 그 작품 속에 빠져 드는듯한 느낌이 일고 작품마다 글귀가 보인다.
| ▲ 신은숙 개인전 '파랑새 날다’ ⓒ뉴스타운 | ||
신작가는 “작품을 그리면서 시상이 떠오르면 작품에 삽입을 한다.”고 말했다.

인강 신은숙은 성균관대학교 철학박사(동양미학전공)를 마친 뒤 한국서가협회 현대문인화 분과위원장, 성균관대, 경희대, 원광대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국내외 16회의 전시를 가졌으며, 인강 문인화 캘리그래피 연구소를 운영, 연전 선화 연구회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 신은숙 개인전 '파랑새 날다’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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