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바다에서 발견된 아름다운 바다의 돌 ‘韓國 海石 3人展’이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 1층에서 전시되고 있다.
한국의 해석을 소장하고 있는 작가들 중 가장 좋은 海石을 소장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이번 ‘韓國 海石 3人展’은 운제 정윤모 선생과 유산 김시복 선생, 송암 신선수 선생이 소장하고 있는 우리나리의 가장 아름다운 바다의 돌을 구경할 수 있는 귀한 전시다.
규격이 큰 해석부터 손바닥 만 한 크기의 작은 돌에서 품어져 나오는 자연이 빚어 만들어 낸 아름다운 색과 형태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이번 韓國 海石 3人展은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4월 17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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