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종로미술협회 종로문화역사형상전 오프닝 행사가 3월 22일 오후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3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예술원 민병갑 회장과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 조경태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이태길 종로미술협회 상임고문을 비롯한 미술계 원로작가들과 선후배들, 종로미술협회 윤평상 전임회장, 배연 신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했다.

배연 종로미술협회 회장은 참석해 준 많은 축하객들에게 “앞으로 종로미술협회를 위해 미술문화를 꽃피우고 발전시키면서 다른 예술장르와의 교류와 활성화를 통해 문화예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는 감사의 말을 전하고 그동안 노력해 준 윤평상 전 회장과 임원들에게 감사의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어 참석한 귀빈들의 축사에 이어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이날 건배제의에는 양태석 고문이 맡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