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1일(토) 대한문에서 열린 탄기국 제12차 태극기 애국집회에 애국텐트 여성 애국시민이 박원순 시장의 촛불집회와는 달리 태극기집회에 대한 편파적인 행정에 분노하며 목소리를 높혔다.
또다른 여성 애국시민은 지난 1월 눈이 엄청 내린 다음날 애국텐트가 걱정되어 시청광장을 찾았다가 경찰에게 내동댕이 쳐졌다며 억울함을 호소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뉴스타운TV'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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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북세력들에게 정권을 맡겨 놨다가는 적화의 길로 끌려가서'이 땅에 종교와 문학은 물론 어떤 학문도 언론방송의 자유도 누릴 수 없게 된다'는 적극 참여 호소에 200만 애국태극기집회가 너무 고마와 왈칵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