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구의 신’ 박서진, 강남역 첫 팬사인회 콘서트가 열린다.
2월 9일 목요일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장구의 신’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첫 팬사인회 단독 콘서트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여 동안 진행된다.
최근 박서진은 입원을 해야 할 정도로 독감과 인후두염으로 병원 신세를 진 바 있다. 컨디션을 회복한 후 걱정한 팬들을 위해 서울에서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장구의 신’ 박서진은 선배 트로트 가수 박구윤, 박상철의 무대에서 장구 퍼포먼스로 같이 무대에 오르는 ‘지게꾼’ 김동찬과 같이 콜라보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날 새로운 섹시 컨셉을 첫 공개할 축하 게스트 가수 ‘은달림’의 180도 바뀐 모습에 직캠족(유저)들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열리는 뉴타TV 시즌3 ‘제74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라이브) 장구의 신 박서진 팬사인회 콘서트’ 특집 생방송은 공동 MC 북한 미녀 강나라, 가수 리쥐, 스폐셜 MC 프랑스 출신 신인가수 아멜리, 가수 신유한 4명의 MC가 진행을 맡았다.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공개방청 가능하며, 콘서트 공연 무대가 끝나고 팬사인회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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