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틀한 남자의 패션, 슈트를 입고 여심을 사로잡는 꿀성대 보이스로 ‘순이야~’를 부르며 트로트 가수 ‘이주일’이 2017년 첫 시작을 알렸다.
트로트 가수 ‘이주일’이 14일 서울 지하철 고속터미널역 METRO9(메트로9) 예술무대에서 열린 ‘대한민국가요인총연합회’에서 주최한 ‘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제43회 메트로 행복가요콘서트’ 무대에 출연해 타이틀곡 ‘순이야’ 무대를 선보였다.

‘이주일’은 “고인이 되신 원로 개그맨 이주일 씨와 동명이라 사람들이 이름을 잘 기억해 주셔서 기쁘다”며 “가명이 아니라 본명이 이주일이다”라며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했다.
2015년 데뷔 정규앨범 ‘순이야’를 발표하며 성인가요 가수의 길을 걷게 된 ‘이주일’은 앨범소개에 과거 추억에 떠오르는 열열이 사랑했던 그녀 ‘순이’를 회상하며 앨범 타이틀곡 ‘순이야’를 불렀다고 한다.

‘순이야’ 앨범에는 ‘목력꽃 필때면’, ‘하얀나비’, ‘야화’, ‘애인’, ‘찻집의 고독’이 수록되어 있다.
가수 ‘이주일’이 목 놓아 부르는 ‘순이야~’에 응답하러 ‘철수야~’ 그녀가 나타날지도 모르는 게 세상일 아닐까.
이날 뉴타TV 페이스북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황계호 작곡가와 함께하는 제43회 메트로 행복가요콘서트’가 생중계되었으며, 페이스북 주 사용자인 젊은 세대에 ‘성인 가요’의 매력을 생생히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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