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원동에서 시작한 외식 브랜드 (주)맛양값 정희중 대표가 29일 강남역에서 열린 2016 NAF 뉴타TV 어워즈 페스티벌 FINAL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16 대한민국 외식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희중 대표는 전국 20개 체인점을 가진 ‘맛있게, 양 많이, 값싸게’가 슬로건인 (주)맛양값 대표로 있다.
2013년 11월 오픈, 요즘 맛집 트렌드로 떠오르는 망원역 2번 출구 맛집 골목의 원조격인 '맛양값'은 현재 20여 개의 프랜차이즈가 전국에 분포되어 있으며 ‘손 칼국수’와 ‘수제 스테이크’로 승부하는 맛집이다.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단은 정희중 대표의 대상 수상 선정 이유를 ‘겸손함에서 우러나오는 과묵함이 소점포에서 지금의 기업화로 만든 원동력’으로 평했다.
시상식 현장에서 정 대표는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맛양값 기획실 관계자는 “현재 (주)맛양값은 정희중 대표와 정순범 회장의 아이디어로 망원역 2번 출구 맛집 골목 형성의 초석을 다지고 있으며, 전국 체인점 형성의 새로운 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2017년을 대비한 프렌차이저 사업계획 및 다문화 인력 고용에 대한 방법을 마련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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