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에이플(APL) ‘크리스마스 남친돌’로 변신, 23일 신곡 ‘화 좀 내지 마’ 발표..팬들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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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에이플(APL) ‘크리스마스 남친돌’로 변신, 23일 신곡 ‘화 좀 내지 마’ 발표..팬들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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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사랑스러운 남친돌 에이플과 함께

▲ 23일 신곡 '화좀내지마'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아이돌 보이그룹 에이플(APL) ⓒ뉴스타운

한국과 아시아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돌 보이그룹 에이플(APL)이 그동안 길었던 공백기를 깨고 크리스마스에 듣기 좋은 신곡 싱글앨범 ‘화 좀 내지 마’를 23일 발표했다.

에이플은 12월 스켸쥴로 신인 보이그룹 대상 수상의 기회는 놓쳤지만 1월 강남역에서 신곡 쇼케이스와 팬사인회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신곡 ‘화 좀 내지 마’ 가사는 권태기를 겪고 있는 연인을 달래주고 싶어 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어 답답해하는 내용으로 에이플(APL)만이 가지고 있는 귀여운 매력을 재치 있게 표현한 초식남 콘셉트의 곡이다.

신나고 대중적인 댄스 튠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듣고 즐길 수 있다. 특히 후렴구는 어렵지 않게 캐치한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번 음원 ‘화 좀 내지 마’에는 멤버 ‘틴’, ‘혁’이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사랑스러운 노래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여성 팬들의 남친돌로 에이플 멤버들은 변신했다.

▲ 23일 신곡 '화좀내지마'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아이돌 보이그룹 에이플(APL) ⓒ뉴스타운

에이플 혁 -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에 부드러운 성격

에이플 틴 - 맏형다운 듬직함과 자상함

에이플 제이노 - 큰 키에 잘생긴 외모의 비쥬얼

에이플 서인 - 세련된 귀공자 스타일의 리더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닌 멤버들의 특성에 맞게 의상과 헤어 또한 새롭게 변신하였다.

에이플 멤버들은 “신곡 ‘화 좀 내지 마’의 가사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분들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만든 내용이다”라며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깜짝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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