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아시아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돌 보이그룹 에이플(APL)이 그동안 길었던 공백기를 깨고 크리스마스에 듣기 좋은 신곡 싱글앨범 ‘화 좀 내지 마’를 23일 발표했다.
에이플은 12월 스켸쥴로 신인 보이그룹 대상 수상의 기회는 놓쳤지만 1월 강남역에서 신곡 쇼케이스와 팬사인회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신곡 ‘화 좀 내지 마’ 가사는 권태기를 겪고 있는 연인을 달래주고 싶어 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어 답답해하는 내용으로 에이플(APL)만이 가지고 있는 귀여운 매력을 재치 있게 표현한 초식남 콘셉트의 곡이다.
신나고 대중적인 댄스 튠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듣고 즐길 수 있다. 특히 후렴구는 어렵지 않게 캐치한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번 음원 ‘화 좀 내지 마’에는 멤버 ‘틴’, ‘혁’이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사랑스러운 노래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여성 팬들의 남친돌로 에이플 멤버들은 변신했다.

에이플 혁 -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에 부드러운 성격
에이플 틴 - 맏형다운 듬직함과 자상함
에이플 제이노 - 큰 키에 잘생긴 외모의 비쥬얼
에이플 서인 - 세련된 귀공자 스타일의 리더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닌 멤버들의 특성에 맞게 의상과 헤어 또한 새롭게 변신하였다.
에이플 멤버들은 “신곡 ‘화 좀 내지 마’의 가사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분들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만든 내용이다”라며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깜짝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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