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2016 한류힙합문화대상 신인상은 방송인 김구라 아들 랩퍼 MC그리(김동현)가 수상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상에 빛나는 ‘MC그리’가 축하공연으로 선곡한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MC그리: “제가 다음달 스무살이라 이 노래(열아홉)를 (앞으로)못 부릅니다”

4일 오후 고양시 아람누리대극장에서 열린 ‘2016 한류힙합문화대상(2016 KOREA HIPHOP FESTIVAL HIPHOP AWARDS)’ 시상식 본상 부문에 신인상은 MC그리, 자이언트핑크(박윤하) 두 남녀 신인 랩퍼에게 돌아갔다.

‘MC그리’가 축하공연으로 부른 ‘열아홉’ 라이브 무대가 스마트폰용 모바일 세로캠(직캠) 영상으로 뉴타TV 네이버TV캐스트에 업데이트 됐다.

축하공연 무대에서 본 ‘열아홉’은 MC그리의 자전적 이야기를 랩으로 가사에 담아 처음 듣는 리스너들로 하여금 쉽게 공감을 가지게 만들었다.
잔잔하게 때론 드라마틱하게 비트가 전개되며 큰 무대에서도 관객들로 하여금 ‘MC그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게 만들며 신인으로서는 보기 힘든 파워풀한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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