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 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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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 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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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프랑수아 밀레의 ‘이삭줍기’와 빈센트 반 고흐의 ‘정오의 휴식’을 비롯한 오르세미술관을 대표하는 명작 130여점이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를 시작했다.

▲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 전 개막 ⓒ뉴스타운

예술의전당과 문화예술 전시기획사 지엔씨미디어에 의해 29일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되는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전’은 한·불 수교 130주년과 오르세미술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으로 지난 2000년 이후 이번이 다섯 번 째다. 

▲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 전 개막 ⓒ뉴스타운
▲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 전 개막 ⓒ뉴스타운

뜻 깊은 이번 전시를 위해 장프랑수아 밀레의 <이삭줍기>, 빈센트 반 고흐의 <정오의 휴식>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걸작 중 한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명작의 이례적인 특별 대여가 이루어 졌다.

▲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 전 개막 ⓒ뉴스타운

밀레, 고흐를 비롯한 모네, 고갱, 세장, 드가, 들라크루아 등 19세기를 빛낸 거장들과 그들이 남긴 명작 130 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 프랑스 국림 오르세미술관 전 개막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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