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로의 ‘핫’한 미모를 뽐내는 영화배우 ‘한시연(류아진)’이 강남역 음방 일일 MC로 깜짝 변신했다.
‘한시연’과 버블리밴드 보컬 ‘변유정’이 공동 MC로 27일 저녁 서울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뉴타TV 시즌2 ‘제59회 가상현실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88이수오-리쥐 쇼케이스’ 편 히트곡 작곡가 ‘멧돼지(박성수)’의 곡 ‘상처’ 쇼케이스 콘서트 무대가 2시간여 동안 진행했다.


이날 ‘한시연’과 ‘변유정’은 강남역 음방 공동 MC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전문기업 스타라이브코리아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로 시청자들과 SNS로 소통하며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한시연’은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비스티걸스’와 다수의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서 미모와 세련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