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식스센스 리더 지율(Ji Yul)이 21일 저녁 수원시 팔달구 나혜석 거리 일대에서 열린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 2016’에 멤버들과 참석해 데뷔 타이틀곡 ‘필미(Feel Me)’와 커버곡 행사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나혜석거리 치맥 페스티벌 2016’은 수원시가 주최하고 중부일보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수원시팔달구지부가 공동주관, 나혜석거리상인연합회 후원으로 열렸다.


불금(불타는 금요일)에 문화 공연 볼거리와 더불어 시원한 맥주와 함께 치킨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상권 살리기 축제에 시민들이 야외 테라스가 있는 치킨·통닭집, 닭갈비집 등에 몰리며 재미난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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