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두 조각이 만들어내는 아삭한 사운드, 2인조 싱어송라이터 팀 ‘미스터 칩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작은 두 조각이 만들어내는 아삭한 사운드, 2인조 싱어송라이터 팀 ‘미스터 칩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싱어송라이터 팀 '미스터 칩스(Mr.Chips)'(사진=치코 미디어'Chi-Kor media') ⓒ뉴스타운

2인조 싱어송라이터 팀 ‘미스터 칩스(Mr.Chips)’는 2013년 결성되어 ‘렛츠록페스티벌’과 부산 ‘록페스티벌' 등 주목받는 무대로 활약을 하던 4인조 모던 락밴드 ’와이즈애플‘ 활동을 한 보컬(이탕)과 기타리스트(김호찬)가 의기투합해서 결성됐다.

멤버 중 기타리스트 김호찬은 “싸이(PSY) 밴드의 테크니션, 밴드 시나위, 문희준, 바다 등 유명 뮤지션들과의 활동 경력을 쌓아왔는데 보컬 이탕의 유니크한 보이스와 감성 세계를 통해 음악을 자유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가 되어나갈 결심을 하게 되었다”라고 팀 결성 의도를 피력했다.

▲ 싱어송라이터 팀 '미스터 칩스(Mr.Chips)'(사진=치코 미디어'Chi-Kor media') ⓒ뉴스타운

그동안 발표한 ‘Yellow Chip’과 ‘Moby Chip’ 두 장의 싱글 앨범에는 각각 세 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탕과 김호찬이 각자의 자작곡들로 모두 보컬로 참여, 둘 사이에 공존하는 감성표에 집중하여 조화롭게 펼쳐 낸 미스터 칩스의 색깔만으로 채워져, 조금씩 색깔은 다르지만 결국엔 미스터 칩스의 음악으로 모아지면서 어딘가 모르게 다르면서도 닮은 듯한 각자의 음악을 찾아 듣는 재미가 숨겨져 있다.

음악 씬에서는 소문난 천재 뮤지션 김사랑의 도움으로 2016년 6월에 발매된 싱글 앨범 ‘Moby Chip’에서는 기존에 어쿠스틱 감성에 곡이 가장 잘 표현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소스들을 아낌없이 채우면서 일렉트로닉 성향의 사운드를 접목시켜 ‘미스터 칩스’만의 더 발전된 사운드를 구현해냈다.

‘미스터 칩스’는 “라이브 공연을 통해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이탕과 김호찬 만의 유니크한 하모니를 통해 소소하고 진솔하게 보여주면서 음원과는 또 다른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여러 가지 커버곡들을 미스터 칩스의 색깔로 재탄생시키는 작업도 즐겨한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시도들로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