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보수 논객. 윤창중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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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보수 논객. 윤창중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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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신의한수 고정 출연

▲ 방송활동을 새롭게 시작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뉴스타운

박근혜 정부 초대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정통 보수 논객 윤창중씨가 인터넷 방송인 "신의한수 (신혜신 대표 진행)"에 출연하여 그동안의 심경을 밝혔다. 

윤창중씨는 지난 8월 9일 방송 출연에 대하여 자신이 대표로 운영하고 있는 "윤창중의 칼럼세상" 정치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 윤창중씨가 "신의 한수" 방송 복귀에 대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남긴 글 ⓒ뉴스타운

윤창중씨는 방송에서 보수세력의 재결집을 촉구하는 등, 정통 보수 논객의 시사평론을 재개했다. 윤창중씨는 향후 1주일에 두 번씩 신의한수에 고정 출연, 윤창중의 칼럼 세상 블로그와 함께 날카로운 정치 시사 논평을 선보일 전망이다. 

물론 윤창중씨의 이러한 방송 활동에 대하여 그동안 윤창중씨에게 비판적인 논평을 펼쳤던 대부분의 종편과 언론에서도 비아냥 거림과 조롱이 이어지고 있다. 거대 언론 및 종편의 의견과는 반대로 윤창중씨의 "신의한수" 방송 출연과 활동 복귀에 대하여, 네티즌 한OO씨는 윤창중씨의 페이스북에 "윤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 만세. 윤 선생님 힘내시어요. 더 힘차게 하실줄 믿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라며 간절한 응원을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으로 "신의한수" 방송 활동을 통하여 윤창중씨가 어떻게 자신의 목소리를 키워가고 예전과 같은 날카로움을 회복하게 될 지, 보수 진영 뿐 아니라 세간의 이목이 뜨겁게 집중되고 있다.

▲ 인터넷 방송 "신의한수"에서 대담중인 진행자 신혜식 대표(왼쪽)과 윤창중씨(오른쪽). 사진 가운데 있는 그림은 윤창중씨가 직접 그린 유화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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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JTMLJEK 2016-08-18 11:07:10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 남을 욕하고 씹기전에 자신을 돌아보는것이 중요하다.윤창중이 당신보다 약점과 단점이 적을수있다 함부로의 말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훗,, 2016-08-13 12:47:06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이건 아니다..
벌거벗고...전 세계에게 대한민국 개망신을 시킨 사람이
보수를 논하고..방송을 한다...참 재미있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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