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점점 더 커져가는 혼란 "범인은 방송국 내에 있어"…'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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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점점 더 커져가는 혼란 "범인은 방송국 내에 있어"…'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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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점점 더 커져가는 혼란

▲ '원티드', 점점 더 커져가는 혼란 (사진: SBS '원티드') ⓒ뉴스타운

'원티드'가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20일 공개된 SBS '원티드' 10화 예고편에서는 방송국 내의 인물과 관련이 있는 사건이 터지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아중(정혜인 역)은 "지금 방송국 옥상에서 누가 뛰어내렸다"고 말했고, 이에 형사들이 옥상으로 뛰어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지현준(박영식 역)은 "방송팀 내에 확실히 있다"라고 말했고, 지현우(차승인 역)는 "유서도 뭔가 이상하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김선영(오미옥 역)은 "우리가 범인의 계획을 앞질러 갈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가 흥미진진해질 것임을 예고했다.

예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9화도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10화는 더할 듯", "김아중이 이렇게 연기 잘하는 줄 몰랐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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