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소년회관, 양평서 ‘웰컴투동막골’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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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소년회관, 양평서 ‘웰컴투동막골’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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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흙을 만지며 감자와 옥수수 직접 수확해 기쁨과 생명의 소중함 배워

여성가족부와 인천시, 성산청소년효재단이 지원하고 인천시청소년회관(관장 김경미)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은 오는 7월 23일 경기도 양평에서‘웰컴투동막골’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시 문화에만 익숙한 청소년들이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문화를 습득하고 기술·가정 분야 교과의 이해와 우리나라 농촌에 대한 자긍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참여 청소년들이 흙을 만지며 감자와 옥수수를 직접 수확하는 과정에서 수확의 기쁨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자 및 옥수수를 수확하여 요리하기, 인절미 만들기, 냇가에서 뗏목타기 등 농촌체험활동을 함으로써 농촌 문화와 농촌의 자연환경에 대하여 알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7월 주말전문체험활동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7월 동그라미 틔움버스’공모에 선정되어 45인승 버스 및 고속도로 통행료, 유류비, 현수막 제작비용을 전액 지원 받아 운영된다.

김경미 관장은“청소년들이 시골외갓집처럼 정겨운 농촌에서 체험활동을 통해 학업을 잠시 잊고, 자연 속에서 농촌·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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