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방사선, 치위생학과 신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건양대, 방사선, 치위생학과 신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상병리학과 10명 증원

^^^▲ 김희수 총장
ⓒ 뉴스타운 김동권^^^
지난 3일 발표된 교육인적자원부의 2006년도 보건․의료관련학과 학생정원조정 결과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에 방사선학과(정원 30명)와 치위생학과(정원 20명)가 각각 신설되고 임상병리학과는 10명 증원되었다.

방사선학과는 현대 의료 서비스에서 매우 중요한 분야를 차지하고 있는 방사선 진단 및 치료, 초음파검사, CT, MRI, PET, 핵의학, 방사선관리, 비파괴검사 등에 관련된 학문으로 질병 진단과 치료 기술은 물론 의료장비를 유지 관리하고 개발할 수 있는 전문 방사선사를 양성하게 된다.

치위생학과는 앞으로 구강보건 예방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추어 환자에게 전문적인 구강보건교육과 예방치과진료를 담당하는 치과위생사를 양성하게 된다.

이로써 건양대는 기존 의학, 간호, 작업치료, 안경광학, 임상병리학과에 이어 금번 2개 학과가 신설되어 대전캠퍼스 구축을 중심으로 한 보건의료분야의 특성화 정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건양대는 현재 대전 건양대학교병원 옆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보건의료학관을 신축 중에 있는데 내년 3월 보건의료학과의 이전 등 대전캠퍼스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