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역에서 무용돌 신인 걸그룹 머큐리(Mercury)가 ‘Don't stop 돈스탑' 앨범으로 데뷔 후 첫 쇼케이스 콘서트 겸 팬미팅을 알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2일 오후5시부터 7시까지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허브플라자쉼터에서 강남TV(KT olleh Ch.789) ‘제36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머큐리 쇼케이스 편이 열린다.
걸그룹 머큐리는 한빛, 혜나, 서아, 세희로 구성된 4인조 팀으로 3월 데뷔 후 첫 공개방송인 만큼 그동안 머큐리를 만나고 싶어했던 팬들의 기대가 크다.

머큐리 소속사 가온엔터테인먼트 측은 “무용돌이란 애칭만큼 춤에 대해선 다들 일가견이 있다. 다양한 재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전했다.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강남역 공개음악방송은 5일 어린이날 특집으로 랩퍼 정상수가 출연해 강남역에서 히트곡 ‘명사수’가 때창으로 불리는 기염을 토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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