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간 기능 개선 의약품 ‘가네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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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간 기능 개선 의약품 ‘가네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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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용제 처방약 1위 고덱스의 효능을 담은 일반의약품

셀트리온제약(사장 서정수)은  새로운 개념의 간장약 ‘가네진’(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가네진은 간 대사를 촉진하여 간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에너지 생산을 증진시켜 이를 통해 우리 몸을 활력있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가네진은 간장용제 시장 1위[1]인 전문의약품 고덱스를 통해 입증된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탄생한 일반의약품으로 소비자들이 편하게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게 선택권을 넓혔다.

간은 우리 신체 대부분의 화학 반응에 관여하며 혈관을 통해 들어온 영양분을 가공해 인체에 필요한 물질로 바꾸고 해로운 성분은 해독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처럼 간은 우리 인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제 기능의 절반 이하로 떨어져도 일상 속에서 특별한 이상을 발견하기 어려워 ‘침묵의 장기’라고도 불린다.

가네진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카르니틴은 간에 직접 작용해 간 내 지방대사를 촉진시켜 ‘간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효과’를 보인다. 또한, 항독성 간장엑스와 비타민B군은 간 세포 증식에 필요한 아미노산 공급과 대사 관여 효소 활성 강화 등의 작용으로 간세포 내 지방 산화를 촉진해 에너지대사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셀트리온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가네진은 전문의약품인 고덱스의 효능을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개발된 일반의약품으로,  카르니틴과 항독성 간장엑스, 아데닌, 비타민B군이 최적화된 조합을 통해 탄생했다.”고 전하며, “간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탁월한 효과로 간 건강을 지키려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가네진은 1회 1정으로 1일 2~3회 복용을 권장하며, 60정와 120정 두 가지 규격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가네진의 유통은 파트너사인 ‘온라인팜社’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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