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카바이러스는 숲모기(이집트숲모기 등)에 의해 전파된다. 발진, 발열, 눈충혈,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3~7일 정로 이어지면 증상이 없는 경우도 80%나 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증상이 경미하지만 지카바이러스가 전세계적 화두에 오른 이유는 이 바이러스와 신생아의 머리가 선천적으로 작은 '소두증'과의 연관성 때문.
임산부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시 소두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우려가 제기돼 조사, 연구 진행 중이다.
현재 중남미 여성들은 지카바이러스 확산에 '소두증' 아기를 낳을까 우려해 출산을 포기하거나 낙태를 고려하는 사태까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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