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남다른 트러플 사랑 화제 "어떻게 먹어야 되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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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남다른 트러플 사랑 화제 "어떻게 먹어야 되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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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트러플 사랑 눈길

▲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트러플 사랑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방송인 김나영의 남다른 트러플 사랑이 다시금 화제다.

김나영은 지난 4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김나영의 냉장고에는 트러플 소스, 트러플 소금, 트러플 꿀, 트러플 후추 등 트러플이 들어간 갖가지 식재료들이 있어 셰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러플은 우리 말로 송로버섯이라 부르는 식재료로,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손 꼽힌다. 푸아그라, 캐비어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진귀하고 비싼 식재료로써 주목받고 있는 트러플은 인공 재배가 불가능해 그 가치가 더욱 높게 여겨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나영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서 그대로 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트러플과 푸아그라, 캐비어가 있는 냉장고를 소개한 빅뱅 지드래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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