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 왕건로(삼양유가공 옆 도로)는 개설된지 2년이 되었다.
이 왕건로는 개설되자 마자 차량의 이용이 늘고 특히, 문막읍 소재지를 이용하는 동화리의 많은 학생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 개설되고 도로변 인도를 정비하지 않아 숲이 우거져 뱀이 나올것 같다는 주민들의 불만이다.여름철이 지나면서 인도에 많은 잡풀들이 덮혀 야간에 뱀들이 온기를 찾아 인도로 나오지 않겠느냐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인도가 정비되지 않은 것은 물론 가로수아래도 잡풀들이 1m가 넘게 자라 인도가 마치 숲길처럼 변하고 있다.
이런데도 원주에서는 마냥 파짱을 끼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곳에서 약 500m 떨어지 건등1리 등안부락으로 접어드는 인도는 사람들의 왕래가 없는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잘 정비가 되어있다.
원주시나 문막읍에서 정비한 것이 아니고 이곳은 이장이 앞장서 주민들 스스로가 도로 정비를 한 것이다.
원주시의 도로관리가 문막민들의 불만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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