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 대책 위는 14일 문막읍내 3곳에 “문막읍민들 다수가 반대하는 쓰레기소각발전소 강행하는 원창묵 원주시장의 문막출입을 거부한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현수막 게시 하루만인 15일 자진철거를 결정하였는데 이를 두고 일부 문막읍들은 “찬. 반의 의견이 서로 통하는 선진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압력에 의한 주민들의 의견을 게시하는 현수막을 철거케 하는 것은 아직도 농촌의 민심은 민주주의의 성숙도가 익지 않은 것이다.”라는 여론을 보이고 있다.
현수막을 내 걸은 시초는 지난 7일 세종시에서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 우너정시위를 벌일 때 일부 과격한 주민들이 옥수수축제(18-19일)때 원주시장에 대하여 강력 반대의견을 보이자는 여론이 형성됨에 따라 게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현수막게시등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설립과 관련하여 문막주민들의 찬. 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찬성측 현안대책위에서는 16일, 반대 대책위에서는 17일 각각 원주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건립 관련하여 찬. 반 주민들의 행동이 심상찮게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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