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훈 의원은 북한 아나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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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의원은 북한 아나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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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 연합

▲ ⓒ뉴스타운

새정치민주연합의 X맨으로 불리는 설훈 의원의 비논리적인 막말이 재 발병되었다. 얼마 전에는 노인폄하 발언으로 경노사상에 썩은 고추 뿌리더니 이제는 북한 아나운서처럼 말을 하였다,

천안함 폭침에 대하여

폭침으로 하지 않고 사건을 칭하고 있으며 “어쨌든 나는 한국의 국방력, 해군력이 그렇게 무능한가 싶고 만약에 (북한의 천안함 폭침이)사실이라고 해도 사실로 인정하고 싶지가 않다”고 했다.

이미 북한의 소행으로 믿지 않겠다는 심리다. 그러니 어떤 정확적 증거가 나와도 믿지 않는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겠다는 정신이상 증세다.

천암함 폭침을 교과서에 실차는 의견에 대하여

 “이제 폭침 사건이 일어난 지 5년이 됐는데 좀 더 시간이 지나서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났을 때 교과서에 실으면 된다고 본다”며 “아무리 북한이라고 해도 자신들이 안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교과서에 올릴 만큼 틀림없는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고 했다.

언제부터 북한의 허락을 받고 교과서를 제작했는가. 김정은이 괜찮다고 하면 설 의원은 입에 바느질을 하겠는가? 북한에서 월급을 받는지 의심해야 할 것 같다. 

설 의원의 주장대로라면 북한이 남침(북한에서 침략)이 아니라고 주장하면 교과서에 실으면 안 된다는 소리와 같다. 도둑질을 본적이 없고 동영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도둑놈이 아니라는 헛소리다. 알리바이가 없고 지문이 존재하면 도둑이다. 이미 북한 어뢰가 지문이다. 종북세력도 거짓말하기는 매 한가지다. 북한의 소행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해산된 종북 통진당도 북한 소행이라는 주장을 하지 않았다. 설 의원의 말은 전 통진당보다 더 종북적이다. 북한에 살라고 적극 권장하고 싶다.

설 의원은 정부 주장을 국민의 반이 믿지 않는다는 말도 하였다. 여론이라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 진실이 정답이다. 인간이란 보고 싶은 것만 믿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진실이 아니라 지지하는 사람의 의견을 진실로 착각하는 오류를 범한다. 진실의 편을 들지 않고 사람 편을 들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

광우난동에서도 종북좌파세력의 거짓 선전선동에 국민 절반이 속아서 거리로 나와 시위하였다. 교훈으로 삼아야 될 큰 사건이었다. 거짓 세력은 진실이 밝혀져도 반성이나 사과를 하지 않았다.

보고 싶은 것만 믿고, 거짓을 전파하는 설 의원은 주민등록증을 반납하고 하루라도 빨리 북한으로 이민 가서 아나운서를 하기 바란다. 이민을 가지 않겠다면 비논리적이며 친북적인 입을 당장 닫기 바란다.

2015년 4월 1일 수요일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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