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편도 저편도 아닌 사람이 보는데도 불편한 감이있군요. 기자라면 제대로 글을 쓸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기본적으로 한나라의 대통령에게 직함을 붙여서 글을 쓰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친구부르듯이 막 부르는것도
결코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말해도 뭐 밑에 보니 원래 대통령을 싫어해서 그런것 같네요. 싫어할수록 더 냉정하게 평가할줄은 모르는 불쌍한 기자님이시군요.
박근혜는 밤낮 외국에 싸돌아 다니면서 돈벌어 다녀봐야 결국 집안에 든 강도를 막거나 잡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지금 대한민국 나라안에 강도떼 빨갱이들이 우글 거리면서 나라를 훔치고 흡혈귀같이 나라 곡간을 야금 야금 다 먹어 치우고 날 강도질하는데도 지 나라는 안돌보면서 밤낮 화장하고 오색 찬란한 명품 걸치고 외국에 돌아 다니면서 벌어(?) 와 봐야 엄한 놈 빨갱이 아가리 속에 다 처박는다.
이제 외국에 고만 싸돌아 다니고 지 집구석 나라안에 든 강도질하는 빨갱이들이나 잡고 대청소나 하라!
임기안에 이 일 못하면 죽어서도 지하에 계신 애비 얼굴 보지 못 할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빨갱이들의 육두문자인 민주주의니, 평화통일이니 하는 여적행위 망발 따위는 그만 두고 무력으로 빨갱이 바퀴벌레들을 소탕 할 국력이나 키워라!
주한 미국대사 습격 테러범 김기종은 간첩 김남식의 내제자 이종석과 정치자금법위반으로 옥살이를 한 현 경기도교육감 성공회신부 이재정이 통일부장관을 하던 2006~2007년 단기간에 8차례 방북을 한 인물로 드러났습니다. 단기간에 8차례나 방북을 했다면, 노동당 대남공작지도원에 포섭 <간첩>이 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나라의 대통령에게 직함을 붙여서 글을 쓰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친구부르듯이 막 부르는것도
결코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말해도 뭐 밑에 보니 원래 대통령을 싫어해서 그런것 같네요. 싫어할수록 더 냉정하게 평가할줄은 모르는 불쌍한 기자님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