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 6,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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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 6,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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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밀란 등 세계 탑 2 패션, 뷰티 및 관광 도시에서 예선 및 콘텐츠 제작

▲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뉴스타운
가폴 핀테크 상장기업 유주(YUUZOO)와 전 세계 최다 영자신문을 발행하는 인디아 타임즈그룹(TIMES     GROUP), 중화권 최대 민간 미디어기업 상하이미디어그룹(SMG)이 2015년 시즌 6 대회부터 추가 주관하는 2015년 《한국영화배우협회 &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시즌 6 (약칭 ‘슈탤’) 프로그램이 오는 5월부터 보름간 프랑스, 파리, 이태리, 밀라노에서 예선과 콘텐츠를 제작하고 스위스 제네바에서 결선을 치르게 된다고 슈탤조직위가 밝혔다.

슈탤 시즌 6대회는 아시아 태평양이 주도하는 전 세계 최대 텔레비전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한류 3.0 콘텐츠와 한류의 전 세계 확산에 한층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회를 기획하고 있는 박기호 총괄이사는 “그 동안 전 세계 슈탤 네트워크 망과의 협의를 통해 파리, 밀라노를 글로벌 탑 2 콘텐츠 도시로 선정하게 되었다. 스위스는 슈탤을 창립한 발기인이 근무했던 곳이기도 하며, 한국, 싱가폴과 함께 슈탤 세계본부가 있는 곳으로, 시즌 6 세계 결선을 개최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곳으로 만장일치로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슈탤은 넥스터 제너레이션 월드스타를 발굴한다. 수상자 및 입상자는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130여 글로벌 프랜차이즈 망, 한국영화배우협회, 타임즈그룹, 유주, 중국 보나 필름 펀드 그룹 등 한류 및 아시아 매니지먼트 리더를 통하여 팝아티스트, 영화배우, A리스트 호스트 등 월드스타로서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다이나믹한 동아시아 리더들을 중심으로 세계 엔터테인먼트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2014년 시즌 5 대회는 작년 12월 19일 한강 반포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 주최로 개최했으며, 1위는 인디아의 스웨타 라이(Swetha Raj)가 가져갔으며, 2위는 네덜란드 사피나 바라사티(Safina Barsatie), 3위는 몽골의 아즈빌레그 안크보어(Azbileg Enkhbor), 4위는 일본의 마유카(Mayuka), 5위는 스웨덴의 미쉘 발베르그(Michelle Vahlberg), 6위는 러시아의 릴리아 이쉬무라토바(Lilia Ishmuratova), 7위는 중국의 손 장(Shawne Zhang)이 차지했다.

호주의 유명 MC겸 프로듀서 브리타니 블로머(Brittany Bloomer)가 진행한 슈탤 (www.supertalentoftheworld.com) 시즌 5 결선은 한국영화배우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스타의 밤과 융합하여 한류의 전 세계 확장과 한국영화배우들의 해외진출 가속도에 실질적인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으며, 생방으로 진행된 이번 결선은 YuuZoo 및 한국의 IT기술과 슈탤의 130여 개국의 프랜차이즈 네트워크 및 YuuZoo의 4억여 네티즌 회원들을 기반으로 전 세계 8천5백여만 명이 시청을 한 것으로 보인다.

2014년 한국영화배우협회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스타의 밤은 한 해 동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영평상,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시상식 및 각종 영화제 수상자 가운데 엄선된 스타중의 스타에게 시상을 하는 행사로, 변호인 (영화)의 양우석 감독과, 명량 (영화)의 김한민 감독이 자랑스러운 영화인상으로, 인기스타상으로 해무 (영화)의 박유천, 인간중독(영화)의 임지연이, 탑 스타상으로는 송강호, 최민식, 손예진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15년 시즌 6부터 슈탤은 “유주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YuuZoo Supertalent of the World)로 그 명칭을 변경하여 발기인 로렌스최 대표를 글로벌 축으로 싱가폴 sgx상장, ‘유주’ 핀테크의 탄탄한 자본력, 아시아 태평양 최대 방송사, 중국 ‘상하이미디어그룹’, 최대 언론기업, 인디아 ‘타임즈그룹’이 함께 운영하게 된다.

전 세계 중화권 및 인디아의 30억 인구를 기본 바탕으로 하는 스타 발굴 플랫폼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음은 물론 국내외 한류 기업들의 인디아, 중국 및 전 세계 진출에 입체적 콘텐츠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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