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5년 동안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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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5년 동안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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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사진: 채널A) ⓒ뉴스타운
1930년대에 만들어진 회중시계가 263억 원에 팔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로 선택됐다.

11일(현지시각) 외신은"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헨리 그레이브스 슈퍼콤플리케이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회중시계가 15년 만에 새로운 세계 시계경매 최고가격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시계는 1925년 미국 뉴욕의 금융 부호 헨리 그레이브스가 주문해 5년 동안의 제작 기간을 거쳐 1933년에 완성됐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소식에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돈이 얼마나 많으면 시계를 200억을 넘게 주고 살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대박이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난 살면서 200억 구경도 못 할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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