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즈펠드 국방장관, 독일, 프랑스와의 관계 회복 강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럼즈펠드 국방장관, 독일, 프랑스와의 관계 회복 강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과 유럽의 동맹관계에 의해 우리들은 언제나 어려움을 극복해왔다"

미국의 럼즈펠드 국방장관은 지난 12일, 방문 중인 독일에서 연설을 갖고, 이라크전쟁을 둘러싸고 대립했던 독일과 프랑스와의 관계 회복에 힘써 테러와의 전쟁에서 결속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연설에서 럼즈펠드 장관은 테러와의 전쟁에 대해 "세계의 문명사회를 표적으로 하는 과격파는 우리들의 공통의 적이며 한 나라만으로는 이러한 과격파를 무찌를 수 없다"고 해 각국의 결속을 호소했다.

럼즈펠트 국방장관은 2년 전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독일과 프랑스를 "낡은 유럽"이라고 비난해 두 나라와의 균열이 심화됐었다.

그러나 이날 연설에서는 "그것은 나의 지나간 이야기"라며 "미국과 유럽의 동맹관계에 의해 우리들은 언제나 어려움을 극복해왔다"고 강조하며 독일과 프랑스와의 관계 회복에 힘쓰겠다는 자세를 나타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