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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센터내 상마군의 장례식장 풍경- 국화에 둘러 쌓인 영정이 놓여 있고 생전에 좋아했던 과자와 풍선이 놓여 있다 ⓒ TBSI^^^ | ||
故 아오야마 상마군의 아버지는, 케이이치씨는 장례에 앞서 "2월 10일이 한돐을 맞이 하는데 상마를 잃었습니다. 아이의 목숨을 앗아간 범인을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라며 끝내 아이를 잃은 슬픔을 참지 못해 눈물로 심경을 토로했다.
아이치현 야스시로시내의 장례식장에서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상마군의 장례식에는 친척이나 가까운 지인들이 사람들이 식장을 차례차례로 찾아 예상치 못한 참극으로 불과 11개월간의 짧은 생애를 살다간 상마군의 명복을 눈물과 함께 빌고 있었다.
한편, 상마군의 고별식은 조금전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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