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서장 백광천)는 농촌지역 생강굴에서 생강 230포대(2500만원 상당)를 훔친 A모(48·충북 청원군)씨 등 3명을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2월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7월25일 오전 8시경 서산시 음암면 소재 B모(54·서산시 읍내동)씨의 생강굴에 들어가 생강 230포대(시가 2500만원 상당)를 화물차량을 이용해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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