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 신당창당 기자회견을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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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13-11-28 14:40:56
기자의 판단보다 국민이 판단할 수 있도록 연설문을 요약해서 올리는게 어떤지 "그 내용은 교과서에서 나와 있는 좋은 말만 취사선택하여 짜깁기한 대학생 강론에 불과한 원론적인 내용이었다" 이게 뭐지요 비판을 참 어떤내용 이런지 남겨줘야지 기자분께서 너무 원색적인것 같아요 ~~~ 일단 연설문 한 번 올려봐요 ~~

수신제가치국평천아 2013-11-28 15:03:05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과거속에 안주할수밖에 없다. 온세상이 새로움으로 나날이 발전해가는데 우리의 현실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정의,정직,공명정대는 한낱 단어일뿐 찬란한 민족중흥과 후세를 위한 근면,성실,협력상생을 기본으로 지금의 혼돈을 신속히 벗어나길 절실히 갈망하고있다. 그분의 뜻을 잘이해하시길..

쪄니 2013-11-28 15:15:38
우리나라 지금 시국이 많이 어려운가 보구나하고 위기의식을 느꼈는데 아닌사람도 있구나

종북빨갱이 2013-12-02 12:07:32
이 나라 국회가 어느정도 한심한 지경인지 간첩 리석기나 구라쟁이 안철수를 보면 짐작이 간다.
리석기가 골수 종북빨갱이라면 안철수는 "선 의원이 사람잡는다"는 속담처럼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이
눈감고 아웅식으로 양심에 털이 뽀송뽀송한 내숭쟁이요,이제보니 제놈 실속만 챙겨온 겉다르고 속다른
배은망덕한 이중인격자 였던것이다.

종북빨갱이 2013-12-02 13:09:13
안철수가 지금의 국회의원이라는 위치까지 오는데는 야권의 공이 크다.
자기편이 아닌 여당쪽엔 기침 소리만 나도 눈에 쌍심지켜고 발광하는 야권의 생리로 비추어
안철수의 일그러진 도덕성엔
지극히 온화한 태도로 일관한 야권현상이 또 하나 안철수 효과를 잉태하였던 셈이다.
정치야욕에 눈먼 안철수의 속내에는 구렁이가 열두마리 들어앉아 일찌감치 자신의
배경에 종북병풍? 의미는 크다.민주당 = 안철수는 이심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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