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창동계 스페셜 올림픽 성화 봉송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시, 평창동계 스페셜 올림픽 성화 봉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성화주자와 일행이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들어서고 있다.
대전시는 1월26일 오전 10시 시청남문광장에서 염홍철 대전시장, 곽영교 시의회의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성화맞이 축하행사를 가졌다.

1월17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성화는 23일 서울을 출발해 이날 대전에 도착했으며, 시민들은 성화가 방죽네거리~은하수네거리~교육청네거리~시청남문광장까지 봉송될 때까지 봉송주자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이날 염홍철 대전시장은“전 세계의 지적장애 선수들의 축제인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의 성화가 대전에서 희망의 불꽃을 밝혔다”며 “경찰 및 장애인 선수 등 60여명의 성화 봉송주자를 152만 대전 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날 문화행사에서는 스페셜올림픽 소개와 국악공연, 사물놀이 등이 신명나게 펼쳐진 후 성화는 다음 행선지인 강원도 횡성으로 향했다.

한편 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은 1월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월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원에서 열리며, 전 세계 113개국 1만2000여명이 참여한다. 

▲ 염홍철(왼쪽)대전시장이 성화를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