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국내유일의 미래신성장동력 디스플레이인쇄과 부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국내유일의 미래신성장동력 디스플레이인쇄과 부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스플레이인쇄 특성화 전문기술을 배워 산업현장에 바로 적응할 수 있게 할 터

 

아나로그 시대가 종식되고 디지털 세상으로 전환되면서 기술과 산업현장에는 큰 변화가 일고 있다.

백과사전, 신문 등 활자로 지배되던 인쇄시장도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발달로 이젠 점차 사라져 가고 출판분야에도 종이인쇄가 아닌 디스플레이인쇄나 스마트폰등 전자분야의 인쇄 그리고 발광도료를 이용한 특수인쇄등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기술의 도입으로 변화되고 있다.

시대의 추세에 부응하여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 디스플레이인쇄과는 2010년도 신성장동력분야로 디스플레이 인쇄분야 중에서도 스마트폰시장의 신장에 따른 보급과 수출 등의 신제품생산 수요를 점점 증가시키고 있다.

이는 시대적 추세에 맞추어 미래 신성장동력학과로 개편된 이래 디스플레이인쇄과는 2013년 현재 국내유일의 디스플레이 인쇄전자분야로 자리매김하면서 국가 정책으로 지역산업과 연계돼 취업 보장을 앞둔 학생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첨단시설과 장비를 구비하고 인쇄협동조합 및 인쇄관련 유망업체들과 MOU를 체결한 디스플레이인쇄과는 이 분야 전문인력이 절대 부족한 시점에서 디지털인쇄기, 크린 룸등 2012년도에는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경력단절여성 및 취약계층, 시니어과정 20여명을 3개월간 단기교육하여 인천 주안공단 소재 BM스크린등에 취업알선하는 실적과 지방자치단체와도 연계해 맞춤형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학교가 유일한 남인천 캠퍼스임을 자타가 인정하고 있다.

미래신성장동력 특성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학과장 이관학 교수는 “ 새롭게 마련된 시설 및 훈련장비들을 현장실무 중심의 교과개편과 특성화 운영을 통하여 디스플레이인쇄 즉, 인쇄전자(스마트폰)제조공정에 필요한 인쇄디자인, 디스플레이설계, 디스플레이인쇄의 핵심 내용을 재학생들이 현장 실무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축하겠다”며“교육 후에는 국내유일의 디스플레이인쇄 특성화 전문기술을 배워 산업현장에 바로 적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2012년 경기도 파주소재 종업원 400명 규모의 스마트폰 윈도우 및 필름인쇄 전문업체인 (주)SS뉴테크와 맞춤훈련약정을 체결하고 기술제휴 및 4명의 재학생이 취업되었으며 2013년에는 경기도 안산소재 스마트폰 인쇄용 잉크등을 생산하는 (주)잉크 테크에 정진혁군 등 2명의 학생 또한 연구개발분야에 연봉 2,600만원에 취업했다.

정진혁군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남인천캠퍼스에서 인쇄산업기사등 자격증을 취득하고 잉크테크에 현장실무실습중 특채 되었으며 재학중 인쇄산업기사등 자격증을 취득하여 서울특별시가 주관하는 제7회인쇄대상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이면에는 디스플레이인쇄 분야의 오랜 노 하우를 가지고 있는 학과장인 이관학교수, (사)한국인쇄학회 산학협력이사를 겸임하고 있는 유건룡교수등 실력있는 교수진과 맞춤훈련. 기업전담제등 폴리텍대학만의 핵심브랜드가 삼위일체로 입증돼 ‘입학이 곧 취업이다‘를 실감케 했다.

이에 대해 교학팀 김남윤 교수는 “우리 남인천 캠퍼스는 이미 취업연계로 취업이 보장된 학교로 정평돼 많은 청년들 몰리고 있다. 이는 김창규 학장님의 탁월한 산학 마인드를 입증하는 실례다. 이로인해 다른 학교의 본보기가 되고 있고 신입생이나 맞춤형 교육을 받는 재직자들은 남인천 캠퍼스 출신이라는 것에 대해 상당한 긍지를 갖고 있다.” 강조했다.

2013년에는 경기도 평택소재 (주)신성델타 테크,(주)타라 TPS등과 맞춤훈련 약정을 체결하였으며 특히 (주)잉크 테크는 향후 신규채용인력 70명중 상당수를 디스플레이인쇄과 출신의 학생들을 채용할 예정이다.

남인천캠퍼스는 현재 2013년도 신입생을 2월 22일까지 모집 중에 있으며 신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남인천캠퍼스 (032-450-0300)이나 디스플레이인쇄과(032-450-0481~4)번으로 하면 알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사철 2013-05-31 10:08:40
왜곡편향-편중되면 보는이들로하여금 신뢰성을잃게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