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보건복지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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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복지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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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성백영)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2년도 지방자치단체 복지사업 종합평가에서 2011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수우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지원금 30백만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2년도 정부합동평가 결과 중 사회복지분야 추진실적을 전국의 각 시군구별로 계량화하여 우수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상주시는 지역사회서비스 기반 확충, 민간복지자원 활성화, 기초생활보장업무의 적절성, 자활사업의 지원 및 의료급여 관리의 적절성, 노인 및 자애인복지 서비스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월 26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수상하게 된다.

한편, 상주시는 30백만원의 특별지원금으로 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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