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안철수의 대국민 사기극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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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의 대국민 사기극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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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는 어차피 대국민 사기다

단일화는 어차피 사기다. 단일화의 명분으로 내세운 구호부터가 사기임을 만천하에 증명하고 있다. 그 명분이 바로, “국민의 염원으로, 국민이 원하는” 하면서 “국민”을 앞장세운다.

그런데 단일화의 세부 조건에 보면 “새누리당 지지 국민은 빼고 여론 조사를 한다.”라는 항목이 거론 된다. 그렇다면 단일화를 원하는 국민만 국민이고,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나머지 국민들은 국민들이 아니란 말인가? 이것부터가 국민을 팔아먹고 있는 사기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안철수와 문제인 후보는 제각각 돌아다니면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서로가 주장하는 정책 방향도 틀리고, 외교, 안보, 이념 성향이나, 정치쇄신 구도도 틀리다.

그렇다면 만약에 단일화가 된다면, 그 둘 중 하나는 그동안 대국민을 향해 거짓 호객질만 하고 돌아다닌 완벽한 사기꾼인 셈이다.

설령 정책이나 성향이 같다 치면 둘 중 하나는 출마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 같은 코드끼리 짜고 친 대국민 사기극인 것이다. 또 단일화가 안 된다 해도, 그동안 단일화란 핑계로 국민들에게 검증할 시간을 피한 사기꾼들 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작금의 단일화 ‘야합 쑈’는 단일화가 성공하던 안하던, 어떤 명분을 내세워도 어차피 국민을 희롱하고 농락한 조희팔 이상의 대국민 사기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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