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혜동산,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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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동산,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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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의 사랑과 봉사 정신을 행동으로 국민들에게 전파

▲ 근혜동산 충북 충주에서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모습
박근혜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임 ‘근혜동산(회장 김주복)’ 임원진은 2일 태풍 ‘볼라벤’의 피해로 망연자실(茫然自失) 어려움에 처한 농가인, 충북 충주시 노은면 가신리 639번지 인삼재배 농가 2가구 인삼재배시설(3,500평)에서 인삼재배 덕시설 파손잔재 처리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구슬땀을 흘리며 실시했다.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가는 박근혜 후보의 정치 철학에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는 “사랑과 봉사 정신”에 입각하여, 이번 태풍 ‘볼라벤’의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박근혜 후보의 봉사 정신으로 피해 농가의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했다고 했다.

또한, 근혜동산은 태풍과 폭우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의 빠른 복구를 위해 십시일반(十匙一飯) 작은 정성을 모아 고통 받고 있는 수재민들의 아픔을 함께하며,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이어 수재민 돕기 성금모금운동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근혜동산 김경은 부회장은 태풍 ‘볼라벤’이 많은 폭우와 강풍을 동반하고 한반도를 강타하여 엄청난 피해를 낳았으며, 피해가 복구도 되기 전에 또 다른 태풍 ‘덴빈’이 서해상으로 북상하여 피해가 컸다며, 이번 태풍으로 많은 재산적 피해를 입은 분들의 조속한 피해복구와 또한 유명을 달리 하신 분들께는 “삼가 고인의 명복”도 빌었다.

▲ 근혜동산 충북 충주에서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모습
▲ 근혜동산 충북 충주에서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모습
▲ 근혜동산 충북 충주에서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모습
▲ 근혜동산 충북 충주에서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모습
▲ 근혜동산 충북 충주에서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모습
▲ 근혜동산 충북 충주에서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모습
▲ 근혜동산 충북 충주에서 태풍피해 농가 수해복구 봉사활동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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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희 2012-09-07 07:18:13
봉사활동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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